언론보도

media report

언론보도

최신 언론보도 자료들을 보여드립니다.

제목 열매 없는 고춧잎 살리초 개발..."당뇨 초기, 혈당강하성분 AGI 활성화"
카테고리 제작/프로젝트
작성일자 2020-07-29



현대인의 식습관과 생활 패턴의 요인 등으로 대사증후군이 심각한 문제에
대두되고 있으며 국내 인구의 1/3이 대사증후군 위험군일 정도이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대한당뇨병학회의 실태조사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당뇨병 환자가 이미 500만명을 넘어섰고, 30세 이상 당뇨병 전 단계
인구까지 포함하면 1,300만명에 이른다. 하지만 당뇨병에 대한 인식은 낮고,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당뇨인이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당뇨초기증상을 감지하였다면, 혈당에 신경을 쓰며 건강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혈당은 특히 식습관과 운동부족, 불규칙한 생활습관으로 인해 발생하는데 최근에는
당뇨초기증상으로 고민하는 현대인들이 늘고 있으며,
이에따라 현대인의 식습관에 맞춰 식후 혈당관리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배경을 바탕으로 농촌진흥청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 식물분자육종사업단 (단장 고희종)
산하 전북대학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및 ㈜고추와 육종 등 산학연 공동연구로
혈당강하성분이 고활성화된 ‘열매가 열리지 않는 고기능성 고춧잎 품종’(살리초)을 개발하였다.

㈜고추와 육종은 고추열매가 열리지 않게 하여 열매의 AGI성분이 고춧잎에서
고활성화 될 수 있게 하였고, 이들 중 AGI 가 가장 고활성화 되는 품종을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개발된 고추 신품종 살리초는 기존 품종대비 5배 이상의 혈당강하성분 AGI 활성화를 나타내었다.  
의약품이 아닌 천연성분에서 혈당강하성분(AGI)을 고활성화 한데 큰 의미가 있다.  
그 외에도 고춧잎에는 비타민, 칼슘, 칼륨, 베타카로틴 등의 영양성분이
매우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관계자는 "열매 없는 고춧잎은 전임상결과 우수한 혈당 강하 효과를 나타내었고,
천연 성분에서 얻은 고활성화된 혈당강하성분(AGI) 이라는 특장점을 활용함으로써
앞으로의 혈당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보여줄 식품원료로 많은 기대가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열매없는 고춧잎(살리초)는 ㈜고추와육종에서 품종육성연구를 수행, ㈜노블젠에서
AGI물질동정과 작동기작을 밝히기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레젠스바이오의
하늘마음 인애가 브랜드에서 환 형태의 가공제품인 살리환의 런칭을(6월) 앞두고 있다"라고 덧붙였다.